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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장미 Pr. 1000차 주회
서윤자
2008. 5. 13. 오후 9: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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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자
2008. 5. 13. 오후 9:19:47
아마츄어 사진사라서 포샵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기쁜날 !!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모님의 신비가 단원 모두에게 흘러나네요.예쁜 장미를 만들어 묵주를 수놓으신 자매님 그 고운 손길 참 부럽습니다. 1,000차 축하드립니다.
신비로운 장미 pr. 1000차 주회 추카추카 드려요.
단장님(언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떡도 맛있게 먹고 그리고 저녁까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모님께서 신비로운 장미 Pr. 단원들을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신대요!!
좋은날 맞이하심을 축하드리며, 단원들께서 성모님의 더욱 크신 사랑으로 영육간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 보시기에 참좋은 도구가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