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2008. 5. 5. 오후 3:22:07
아름다운 성모님 사진속에 묵상하며 성모의밤행사도 함께느껴봅니다 바쁜생할 중 에도 다 함께 볼수 있도록 수고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성모의 밤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성가대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