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숙
2008. 4. 5. 오후 1:39:00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준비에 전념하면서 바쁜와중에 잠시 포즈를 취한 봉사자 자매님들입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자매님들 넘넘 이쁘고 아름답네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