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본당의 제일 아름다운 자매들로 이루어진 성모승천 꾸리아가 베론성지를 다녀왔습니다.
맑은 가을하늘과 여름의 태풍과 비바람속에서도 누렇게 익은 가을 결실들을 보는 창밖의 경치는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행복한 시간은 최양업신부님의 묘를 참배하고, 황사영 백서를 썼던 토굴과 배론신학당을 보면서
우리 선조 순교자들의 숨결을 느꼈던 시간들이였지요.
저희 꾸리아 행복한 시간들 사진 옮겨 놓았습니다.

노원성당
2005. 9. 27. 오후 9:58:49
우리 본당의 제일 아름다운 자매들로 이루어진 성모승천 꾸리아가 베론성지를 다녀왔습니다.
맑은 가을하늘과 여름의 태풍과 비바람속에서도 누렇게 익은 가을 결실들을 보는 창밖의 경치는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행복한 시간은 최양업신부님의 묘를 참배하고, 황사영 백서를 썼던 토굴과 배론신학당을 보면서
우리 선조 순교자들의 숨결을 느꼈던 시간들이였지요.
저희 꾸리아 행복한 시간들 사진 옮겨 놓았습니다.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