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2007. 12. 26. 오후 1:39:07
아우!! 귀여운 우리 초등부 성가대 친구들 항상 약방에 감초처럼 노래 불러들 주느라고 고생 많아요 . 아이들아 추운데 고생 많았고 노래 넘 잘했단다. 쥬리아쌤 항상 수고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