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2007. 9. 21. 오후 4:15:27
밝고 아름다운 우리 수녀님들 모습 너무 좋아요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세분의 수녀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두 신부님의 노래선물에 저희 감동 받았습니다... 항상 세분의 신부님과 세분의 수녀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