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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중고등부 캠프 중 공동체 미사 시간 입니다.
자신만 알고 버릇 없어 보이고 똑똑해 보이지 않는 아이들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예수님 안에서는 언제나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됩니다.
그렇기에 항상 예수님을 찬미 하고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체와 성혈을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사진을 보고 있으면....
눈물 나도록 행복합니다....

김혁민
2007. 8. 2. 오전 7:03:55
오늘 새벽미사에서 강론 말씀 잘 들었습니다...^^...신부님의 사진과 글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진실된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중고등부 캠프를 다녀와서 아이들이 많을것을 느끼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시구요 사랑합니다^^
너무 아름 답습니다...~~~
사진만으로도 캠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와~~~예술임당..
아멘. 주님은 이 자녀들을 통하여 찬미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