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가 되는길1

황유선

2007. 6. 27. 오전 7:13:10

곰돌이 가족처럼 포근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 가족사진을 걸고...

종일 가정, 부부,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요한 형제님의 멋진 반주와 함께 노래 부르고

무엇보다 가정의 중요성을 늘 강조 하시는 주임 신부님의 격려 말씀과 함께...

피정을 시작~~~

 

 

댓글 2

  • 2007년 6월 27일 오후 7:58

    참 부모 피정에 포근한 사진 올려주신 황유선님 감사합니다.

  • 2007년 6월 27일 오후 11:30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참석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다시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