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여름 향내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구역장님들 하시는 일에
주님의 은총 항상 함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일꾼으로서
기쁘게 봉사하시기를 빕니다.

노봉진
2007. 6. 20. 오후 4:49:27
파란 여름 향내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구역장님들 하시는 일에
주님의 은총 항상 함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일꾼으로서
기쁘게 봉사하시기를 빕니다.
신부님, 수녀님 좋은자리 마련해주심에 감사드림니다 늘건강하시고 햄복하시길~~ ~ 구역장님들 가정에 주님의은총이 늘 함께하시길...참 좋은하루였어염 ^^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