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2007. 6. 11. 오후 4:46:41
토실토실, 방실방실한 천진난만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요. 더운 날씨에 교리교사님, 수녀님, 신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아이들의 눈망울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이 느낌 가슴에 품고 잘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