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성체-2

김정길

2007. 6. 11. 오후 4:46:41

사진.

댓글 2

  • 2007년 6월 11일 오후 7:07

    토실토실, 방실방실한 천진난만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요. 더운 날씨에 교리교사님, 수녀님, 신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7년 6월 14일 오전 9:13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아이들의 눈망울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이 느낌 가슴에 품고 잘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