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단 단합 야유회

김봉철

2007. 6. 10. 오후 11:59:15

+예수님과 함께+

 

전례단이 1년만에 단합 야유회 행사를 가졌습니다.

 

주께서 창조하신 대자연속에 묻혀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맛난 음식을 나누고, 족구도 하고... 저희들은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이렇게 기쁘게 야유회를 다녀 올수 있도록 배려 해주신 신부님 세분과 수녀님 세분께

 

먼저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김 현준 바오로 청년 부회장님과 조 규복 요아킴 남성 총 구역장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 모든 즐거움과 기쁨을 주신 주님께서는 영광과 찬미를 받으셔야 합니다.

 

단장 김 가브리엘

총무 이 율리따

회계 김 모니카

 

 

댓글 1

  • 2007년 6월 11일 오후 1:43

    정말 즐겁고 기쁜하루였습니다. 많은 단원들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진한 사랑과 애착을 가슴깊이 새겨봅니다.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단장님과 우리 단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