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전례단이 1년만에 단합 야유회 행사를 가졌습니다.
주께서 창조하신 대자연속에 묻혀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맛난 음식을 나누고, 족구도 하고... 저희들은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이렇게 기쁘게 야유회를 다녀 올수 있도록 배려 해주신 신부님 세분과 수녀님 세분께
먼저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김 현준 바오로 청년 부회장님과 조 규복 요아킴 남성 총 구역장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 모든 즐거움과 기쁨을 주신 주님께서는 영광과 찬미를 받으셔야 합니다.
단장 김 가브리엘
총무 이 율리따
회계 김 모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