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2007. 3. 13. 오후 4:12:58
노원에서 행복한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수녀님 ! 뵙기만해도 행복해져요 항상 활짝웃으시는 모습
수녀님 노원에 계시는 동안 영육간에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