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현규 신부님 가시는 모습.

김정길

2007. 2. 27. 오후 7:04:13

사진.

댓글 2

  • 2007년 3월 2일 오후 5:17

    신부님 내내건강 하십시요. 새신부님 모셔오느라 가시는 모습 뵙지 못했는데 사진으로 라도 뵈오니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2일 오후 8:16

    목자는 양들이 잘못된 곳으로 나아가면 혼을 내서라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참 목자라는 그말씀이 떠오릅니다.신부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