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태국 출장중, 새벽녁 호텔내에 있는 연못과 연꽃이 눈길을 사로잡아 몇 컷 눌러 보았습니다.
열대 지방의 연꽃이라 그런지 우리의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듭니다.

김웅택
2006. 5. 28. 오후 1:34:49
지난 4월 태국 출장중, 새벽녁 호텔내에 있는 연못과 연꽃이 눈길을 사로잡아 몇 컷 눌러 보았습니다.
열대 지방의 연꽃이라 그런지 우리의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듭니다.
그러내요........ 색깔이 더 진한 것 같아요. 예쁘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