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묵주기도

최인숙

2006. 2. 20. 오후 10:54:49

@ 성모님을 따르니 길 잃지 않고  성모님꼐 의지하니 실망치 않네

 

@ 성모님을 생각하니 헤매지 않고  성모님을 붙드니 넘어지지 않네

 

@ 성모님이 감싸시니 두렵지 않고  성모님이 이끄시니 지치지 않네

 

@ 성모님이 도우시니 목표에 이르네  성모님이 도우시니 목표에 이르네

 

"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가 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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