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하는 손은 아름다워요.

최인숙

2006. 1. 15. 오후 11:52:26

누구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묵주신공을 드리는지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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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6년 1월 16일 오전 1:15

    굵은 손마디도, 긴듯한 손톱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두손 모음이 아름답지요.

  • 2006년 1월 16일 오전 1:17

    두손 모으고, 마음 모아 주님 앞에 선다면, 얼마나 예쁠까...

  • 2006년 1월 17일 오전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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