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대성전(BASILICA DI S. PAOLO FUORI DI MURA)은 분도 수도회에서 관리하고 있기에 예전부터 수도원이 있었고 거의 어느 수도원에나 있는 수도원 회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랑에는 현재 소규모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 제의실과 성인들의 유해가 있는 유해실 (RELIQUE)이 있는데 많은 성인과 복자 그리고 교황님들의 유해가 일부분 모셔져 있고 바오로 사도가 묶였었다는 쇠사슬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오로 사도는 포로(=죄수)로서 여러번 오랜동안 생활을 하셨기에 그분을 묶었었다는 쇠사슬이 몇군데 더 전시되어 있기도 합니다.
전시되어 있는 유해중엔 성 시스토 교황(제7대교황)의 유해및 많은 순교자들의 유해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