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샘 Cu. 소속 "자비의 모후" Pr. 이 지난 7월 9일 제 700차 주회를 전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1994년 2월 "증거자들의 모후" Pr. 으로 부터 분단 설립한 이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히 유지하고,
최근에는 단원들의 일치된 모습과 왕성한 활동으로 타 남성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자비의 모후 Pr.의 700차
주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단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성모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증거자들의 모후 Pr. 단장
김웅택 바오로
사진 1: 성모님 우측, 김명수 토마스 아퀴나스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700차 주회를 기념하여...
사진 2: 700차 주회를 축하하는 기념 떡을 단원들이 자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