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호수의 모습입니다.
이곳에 가시면 사진에 나와 있는 배를 타실수 있는데, 한 70명 가량 타실수 있는것 같습니다.
갈릴리 호수를 작게 한바퀴 돌면서 예수님이 타셨던 배의 모습을 본따서 만든 배안에서 갈릴리 호수를 감상하면서 순례를 합니다.
어떤 쎈스있는 선원들은 태극기도 걸어 주고, 한국 노래 (성가, 가요 등)도 틀어 주면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도 하고, 성가를 부르면서 성경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가요를 들으면서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기도 하지요....발라드풍의 멋있는 노래를 부르다가 소양강처녀-> 윤수일의 아파트-> 김흥국의 호랑나비 등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동안 싸였던 피로감을 잊기위한 행동들이 좀 나오기 시작합니다.....아마도 갈릴리 호수위에 선상 성지순례를 가셨던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 걸요? (내가 모셨던 순례단들만 그러시고, 다른 순례단들은 열심히 기도만을 하셨는지도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