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서 돌아가신 장소에(무덤에) 세워진 분도회 소속 성당의 지하에 있는 성모님의 영면 모상인데...(성모님의 무덤이라고 하는 성당이 예루살렘에도 그리스 정교회것이 하나더 있고, 터어키의 에페소에도 성모님께서 마지막까지 사셨던 집이 있고... 무엇이 정확한 것인지 혼동이 올수 있으나 정확한 것은 성모님은 돌아가신후 하늘로 불려 올림을 받으셨다는것!!!! 즉 성모님의 시신이 있는 무덤은 이세상에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즉 지상에 있는 이러한 성당들은 "기념"하기 위한 장소 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사자의 문이라는 문인데 문옆에 사자 모양의 문이 있고 이곳을 통과하면 "성 안나 성당"(베짜타 연못)이 나오고 그곳을 지나면서 십자가의 길(Via dolorosa)이 시작되는 장소가 있습니다.
성벽의 문에 돌이 발라져 있는 모습의 문이 있는데 이 성문이 가장 아름다웠던 문이 아닐까 하고 추정하고 있답니다. 장소는 겟쎄마니 성당에서 바로 보입니다.
통곡의 벽은 유대인들에게 있어선 너무, 너무, 너무 중요한 장소라서 따로 설명을 드릴 기회가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