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짜타 연못과 성 안나 성당윤윤유섭2007. 3. 4. 오후 3:30:47 예루살렘의 성문중의 하나인 사자의 문으로 들어가면 "베짜타 연못"이 있던 장소이고 비잔틴 시대에는 큰 성전이 있었던 곳인데 현재는 폐허로 남아 있고 이곳 옆에 성안나 성당이 있다.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가 태어난 이곳은 부모인 요아킴과 안나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