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 다음 날 아침, 막달라 마리아가 달려간
주님의 무덤은 열려 있고 그분의 시신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
노란 병아리가 부활의 기쁨을
새싹처럼 맑고 고운 소리로 노래합니다.
주님께서는 부활하셔서
갈릴래아로 가셨어요~^^
정선영
2014. 4. 22. 오후 2:59:05
안식일 다음 날 아침, 막달라 마리아가 달려간
주님의 무덤은 열려 있고 그분의 시신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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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병아리가 부활의 기쁨을
새싹처럼 맑고 고운 소리로 노래합니다.
주님께서는 부활하셔서
갈릴래아로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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