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성전에서의 첫 미사가 2014년 3월 23일 주일에 거행되었다.
이날 많은 축하객과 함께 200명이 넘는 신자들이 함께 참례하여 기쁨을 나누는 미사를 참례하고,
미사후 성모회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날이었다.
이날의 기쁨이 겨자씨처럼 커져 본당도 발전하길 기도드려본다..
정선영
2014. 3. 24. 오후 3:47:29
새 성전에서의 첫 미사가 2014년 3월 23일 주일에 거행되었다.
이날 많은 축하객과 함께 200명이 넘는 신자들이 함께 참례하여 기쁨을 나누는 미사를 참례하고,
미사후 성모회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날이었다.
이날의 기쁨이 겨자씨처럼 커져 본당도 발전하길 기도드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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