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오지 않았으나 잔뜩 찌푸린 하늘이 오늘의 수난을
예고하는 듯 했다.
밤새 성체조배에 참여하고
오늘 밤 십자가 경배를 하노라니
주님의 수난하심이 더 가슴 깊이 새겨지는 듯하다.
.
보라... 십자나무.. 여기 세상 구원이 달렸네..
모두 와서 경배하세...
정선영
2014. 4. 22. 오후 2:09:55
비는 오지 않았으나 잔뜩 찌푸린 하늘이 오늘의 수난을
예고하는 듯 했다.
밤새 성체조배에 참여하고
오늘 밤 십자가 경배를 하노라니
주님의 수난하심이 더 가슴 깊이 새겨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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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십자나무.. 여기 세상 구원이 달렸네..
모두 와서 경배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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