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양산 성당이 분가된 후 실질적인 첫미사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 봉헌하였다.
비록 성전이 완공되지 않아 양산 성당 대강당에서 봉헌 되기는 하였지만 많은 교우들이 첫미사라는 의미있는 미사에 함께 참례하여 마음을 모았고, 새해 첫날 서로에게 복을 빌어주는 모습이 따뜻한 공동체임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고 본다.
이날 하늘공원 주임 신부님과 정하상바오로 영성관 관장 신부님께서 함께 미사를 집전해주셔서 북양산 주임 안형준 마르첼리노 신부님외 우리 교우들은 그 어느때보다 풍요로운 미사전례에 참례할 수 있었다.
이 모든것이 성모님께서 우리를 돌보심이며,
본당 어르신들의 기도덕분임을 믿으며
계속해서 하나되는 공동체..
사랑이 이어지는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우리 각자가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