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 탓을 하지 않을 것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 탓을 한다.
"엄마가 이렇게 하지 말랬지, 왜 말 안 들어!"라고 화를 내는 순간, 아이들 역시 남 탓하는 것을 배운다. 화를 낼 때 내더라도 지금 내야 할지, 아니면 좋게 타일러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실수 했구나, 쏟아진 우유가 아까우니까 다음부터는 조심 하자"라고 얘기하는 것이 보다 좋은 방법이다.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 탓을 한다.
"엄마가 이렇게 하지 말랬지, 왜 말 안 들어!"라고 화를 내는 순간, 아이들 역시 남 탓하는 것을 배운다. 화를 낼 때 내더라도 지금 내야 할지, 아니면 좋게 타일러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실수 했구나, 쏟아진 우유가 아까우니까 다음부터는 조심 하자"라고 얘기하는 것이 보다 좋은 방법이다.
2) 끝을 생각하고 행동할 것
매일 화내면서 살고 싶어하는 부모는 이 지구상에 없다.
나는 정말 어떤 엄마이고 싶은지,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지 글을 써 보자.
그 뒤에 아이와 함께 방학(주말)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방학(주말)이 끝났을 때 어떤 것들을 이뤄 놓으면 좋을지를 함께 얘기해본다.
짧게는 방학(주말), 길게는 1년 또는 인생이 될 수도 있다.
컴퓨터 앞에서 방학(주말)을 모두 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
3) 소중한 것을 먼저 할 것
인생에는 급하고 중요한 일, 급한데 안 중요한 일, 급하지는 않은데 중요한 일, 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 이렇게 4가지의 일이 있다.
아이가 무엇을 빠뜨리고 갔을 때 부리나케 큰일 날 것처럼 가져다주는 부모들이 많지만, 사실 그것은 급할지는 몰라도 중요한 일은 아니다.
오히려 책임지는 것을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