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2004. 9. 11. 오후 3:03:57

글자

    위대한 가르침

  하느님을 찾아 해메는 사람에게
 
  어느날 하느님께서 말씀 하셔습니다
 
  너는 하느님을 어디서 찾느냐
 
  그러자 그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글쎄 어디 계신지 그곳을 찾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셔 말씀하셨다
 
  너희 두 팔을 벌려 사람들을 포옹하라
 
  그때 너희 두 팔이 바로 나다
 
  너희 입을 열어 사랑을 말하라
 
  그때 너의 입이 바로 나다
 
  너희 두 눈을 열어 세상을 바라보라
 
  그때 너희 두 눈이 바로 나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그네을 맞이 하라
 
  그때 너의 마음이 바로나다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존재 하며
 
  너를 통해 나타 나리라
 
  너의 행동이 바로 내가 되게 하여라

       

   *어느 시인의 영상록에서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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