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와 달팽이 그리고. . . 동강의 母子기도

2004. 8. 28. 오후 5:14:12

글자
























무언가를 찾아 떠나는 달팽이..^^
.



어디를 가는것일까??




성급하지 않은 걸음걸이로 정성스레 떠나는 기나긴 여행..




아무런 준비도 필요없고..



아무런 조건도 필요치않는..

한 길만 바라보며 가는 여행..




유혹도 많으련만..




앞만 보고 가는 소박한 이..



무엇일까..??



뒤도 돌아보지 않게 하는..

그것은 무엇일까..??




그랬구나..!!


그의 또 다른 반쪽을 만나기 위함이었구나..


.


아주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전 당신에게

갈겁니다..

당신이

그 자리에 있어만 준다면..

기다림의 시간은 언제나 더디기 마련입니다..^^*

음,, 밑의 사진은~~

한 신문에 난 사진입니다..

동강에 이런 풍경이 있답니다..

안 보이신다구요?? 그럼 왼쪽 옆으로 비스듬이 누워서 한번 보세요../FONT>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보세요..

두 모자의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도 신기하네요..






댓글 1

  • 2004년 8월 28일 오후 5:16

    정말 신기한 기도 모습이.....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