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가는길

2004. 8. 11. 오후 5:11:32

글자

 

<center><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10 bordercolor=003399 width="450"><tr><td><embed src="http://bada6325.com/swish/letter_17.swf" width="500" height="300"><pre><font face="바탕체" color="003399" style="font-size:11pt;"><ul>
!-이제 세상을 가는 길을 알았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세상 모든 길이 막혔을 때

그때 우리는 울었습니다,

우리삶이 얼마나 연약하고

우리사랑은 또 얼마나 가난했는지

한없이 울면서 슬퍼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폭풍우가 불고 우리를 괴롭힐 때

그때 나는 보았습니다,

우리 삶은 얼마나 강해지고

우리사랑은 또 얼마나 단단해졌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고난이 쌓여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우리 부부에게는 세상을 이기며 걸어갈

우리들 영혼의 길이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부부들의 사랑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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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4년 8월 27일 오전 7:55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영원의 길을 향하여..., 상단부분이 깨어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