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10 bordercolor=003399 width="450"><tr><td><embed src="http://bada6325.com/swish/letter_17.swf" width="500" height="300"><pre><font face="바탕체" color="003399" style="font-size:11pt;"><ul>
!-이제 세상을 가는 길을 알았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세상 모든 길이 막혔을 때
그때 우리는 울었습니다,
우리삶이 얼마나 연약하고
우리사랑은 또 얼마나 가난했는지
한없이 울면서 슬퍼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폭풍우가 불고 우리를 괴롭힐 때
그때 나는 보았습니다,
우리 삶은 얼마나 강해지고
우리사랑은 또 얼마나 단단해졌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고난이 쌓여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우리 부부에게는 세상을 이기며 걸어갈
우리들 영혼의 길이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부부들의 사랑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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