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04년 11월29일 월요일 오후 8시-10시(2시간동안)
장소; 동아전기조명전시장
참석자; 박성진스테파노(구역장)
김현구 안티모형제
주천회 안토니오형제
양동욱 라파엘 형제
임봉석 요셉 형제
박정일 토마스형제
노채숙 아델라 자매
복음 나누기 7단계 주제; 마태오복음 3장 1~12절
곳간에 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복음 나누기 3단계 : 성서본문에서 마음에 와 닿는 단어나 구절> 박성진(스테파노) : 죄를 고백 김현구(안티모) :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주천회(안토니오) :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양동욱(라파엘) : 행실로써 보여라. 임봉석(요셉) : 증거를 행실로서 보여라. 박정일(토마스) :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노채숙(아델라) : 행실로써 보여라. <복음 나누기 5단계 : 각자 마음 안에 들려온 말씀을 나눈다.> 박성진(스테파노) : 습관적인 죄고백이 아니라, 진실로 죄를 고백해야겠다. 김현구(안티모) : 매일 또는 주일마다 성당에 나가지만 "길을 고르게하여라"에 대해 서 다시금 마음에 와 닿는다. 다시금 제자신을 채찍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주천회(안토니오) : 주님을 닮아 가려고 매월 노인들을 모시고 산행 봉사를 하고 있는데, 프린트물을 나누어 줄때, 신부님 훈화말씀을 상황에 따라서 게재하기도 한다. 노인들 산행봉사가 때로는 힘들고 위험하기도 하지만, 내가 해야 할 일이고,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한다. 양동욱(라파엘) :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진정한 제자인것 같다.(말과 행동일치) 임봉석(요셉) : 고정적인 말과 행실을 고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박정일(토마스) : 아집과 고집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아집과 고집을 없애려고 노력하겠다. 노채숙(아델라) : 입술만의 회개가 아니라, 행동으로 회개하는 자녀가 되자. <복음6단계 :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함께 토의하고 그 실천을 다짐> 박성진(스테파노) : 매일 성서를 읽어 보겠다. 김현구(안티모) : 성서공부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즘 조금 게으름을 피우고 있었다. 앞으로 성서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겠다. 주천회(안토니오) : 산행 안내 때문에 늘 특전미사를 드렸는데, 앞으로는 주일 새벽미사를 를 드리도록 하겠다. 양동욱(라파엘) : 매일 성서 읽기를 실천해 보겠다. 임봉석(요셉) : 카톨릭 신문을 읽어 보겠습니다. 박정일(토마스) : 성서를 읽으면서 쓰기를 하겠습니다. 노채숙(아델라) : 남편과 아이들의 마음속에 계신 주님께서 기쁘하실 수 있는 말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동체적으로 실천할 사항 : 매일 성서 읽기와 부득이한 일이 아니면, 특전미사가 아니라 주일미사를 꼭 참례하도록 노력하자. 건의 사항 : 1.9시미사(소성전) 때 성가안내판 글자가 작아서 뒤에서는 잘 안보임. 해설자가 성가안내를 해주었으면 좋겠음. (어떤소리가 끝난다음에 안내해 주었으면...) 2. 성체모신후에 성호를 안그어도 되는데, 신자들이 성호를 긋는 경우가 많다. 이에대해 어떤것이 맞는지 신자들에게 안내해 주셨으면...(토막교리때) 공지 사항 : 다음 광안2구역 형제 모임 날짜를 12월20일 로 정했음.
광야에 나타난 세례자 요한
1.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2.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하고 선포하였다. 이 사람을 두고
예언자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3.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4.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두르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으며
살앗다.
5. 그 때에 예루살렘을 비롯하여 유다 각 지방과 요르단 강 부근의 사람들이
다 요르단 강으로 요한을 찾아가서
6. 자기 죄를 고백하며 세례를 받았다.
7. 그러나 많은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요한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 독사의 족속들아! 닥쳐올 그 징벌을
피하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8.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써 보여라.
9. 그리고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 하는 말은 아예 할 생각도 마라. 사실
하느님은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를 만드실 수 있다.
10.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닿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는 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11.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
12.그분은 손에 키를 드시고 타작 마당의 곡식을 깨끗이 가려 알곡은 모아
감평; 오늘은 13개월만에 귀국한 박정일토마스 형제님께서 형제구역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그동안 렉시오 디비나를 해왔는데 이번부터 복음나누기 7단계로 바꾸어 새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그어느때보다 진지하게 묵상을 나누기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모임을 가졌습
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