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의 보석들아 안녕!...** 젊은 언니 **
사이버 (가상)의 세계에서
우리는 현실의 인연으로 드디어 너회들을
만나러 가는 기쁨이 마냥 설레이는 구나.....
역시!!!....
물맑고 아름다운 자연에세 자란 너회들은
풋풋하고 싱그러운 냄세와 심성들이
참~~~맑고 곱구나...
교장선생님, 여러 선생님들과
전교생들의 열열한 환영에 고맙고,
일정이 너무 바빠서 너회들과 손잡고 재미나고
따뜻한 이야기도 못하고 와서
못내 아쉽구나.....
다음에 또기회가 오면 그때는
도란~~도란~~ 애기 하자꾸나.....
조도를 가면서....
2004. 11. 27. 오후 9:41:23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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