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카리스마
따뜻한 카리스마가 뭐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에게 나는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힘'이라고 말한다.
서로가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면 세상 사는 일이 편해진다.
어느덧 당신 주변에는 자연스럽게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다. 카리스마라는 것은 결국 나를 이끌어주고,
믿고 따를 만한 믿음이 느껴지게 하는 일종의 이끌림이다.
이 사람이라면 뭔가 답을 제대로 제시해줄 것 같은
신뢰와 공감을 통하여 그러한 믿음은
하나 둘 쌓여간다.
- 이종선의 《따뜻한 카리스마》중에서
바라만 보아도 신뢰와 공감으로 존경하는 분이 있습니다.
꽃밭에 앉아 있노라면 향기가 베이듯
그분의 겸손과 따뜻한 카리스마를 닮으려고 주위를 멤돌기도 합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자신의 무지함을 들킬까봐 조심스럽기까지 하여도
자주(매주) 뵈올수 있는 것만으로도 진정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