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소를 아십니까?

최동환

2007. 7. 14. 오전 10:22:50

 

모처럼.....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명경같은 맑은 물

여기 발을 담그고 있으니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있으랴.

 

주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모든것

맑디 맑은 신선한 공기를 들이키며

하늘을 바라보니 선녀가 된 기분.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합니다. -아멘

댓글 2

  • 2007년 7월 16일 오후 7:13

    조~ 우에 물속에 앉으신 분이 선녀...그럼 사진 찍으신 분은 나무군 ^^* 지금은 두분 하늘에 계시겠네요~옴^^*

  • 2007년 8월 17일 오후 10:23

    날개옷이 없어 하늘에 못 올라갔나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