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철쭉꽃잎의 모양이 신기해서 한컷
나름대로 봄을 한껏 표현한 모습이 참좋았습니다.
우리들 모두의 마음이 평안하시길 ^^




이문숙
2009. 4. 29. 오후 5:06:02


아이고----똑같은 사진하나가 안지워지네요!!!****
개안습니더~~~ㅎㅎㅎ 또 보고 또 보죠 뭐~~점점 성숙해지시는 사진작가님이십니다~~~매발톱이 멋집니다.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시원합니다. 글구 .....평화를...알렐루야!
VIC는 뭔가 했더니 . . . 빅토리아 자매를 듯하는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