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절(待臨節,Advent,''''오다''''라는 뜻의 라틴어 Adventus에서 유래), 대림시기 또는 대강절.강림절은
성탄전 4주간 예수의 성탄과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력 절기이다. 교회력은 대림절로 시작하기 때문에,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뜻도 있다. 대림절에 사용하는 예전색은 기다림을 뜻하는 보라색이다.
대림절의 역사
교회역사에서는 507년 투르 공의회에서 대림절이 지정되었으며, 이때는 성탄 전 40일간 지켰다. 하지만 9세기부터 성탄전 4주간 지키고 있으며,한국교회에서는 천주교, 성공회, 감리교, 장로교에서 지키고 있다.
대림초
대림절은 4주간을 지키며, 각 주마다 다른 색상의 대림초에 불을 붙이며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르는
시기로 촛불의 의미는 아래와 같은 뜻을 내포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