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환
2009. 5. 5. 오전 12:06:01
4월 26일 성사회 회원들이 오순절평화의마을 찾아
음식과 노력봉사를 하는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 봉사의 손길들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