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동 옛 부대 앞

하귀경

2007. 4. 10. 오후 3:33:44

경성대 가기 전 도로에 핀

동백꽃입니다.

통채로 떨어진 꽃이 애처럽기도 하여

나무 밑에 엎드려서 찍었습니다.

(수채화 소재로 쓰기 위하여,,,)

 

댓글 2

  • 2007년 4월 11일 오전 9:59

    을을 귀가 있는이는 들리고 보는 눈이있는이에게는 보입니다요 ㅎㅎㅎ

  • 2007년 4월 11일 오후 8:31

    참 재주가 많군요! 글씨에 그림까지''' 탁구 또한 선수급이죠? 열심히 사는 모습에 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