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바다와 숲속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아 보았습니다.

최동환
2007. 1. 18. 오후 11:30:56
새벽의 바다와 숲속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아 보았습니다.
태양이 성체의 모습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 카메라의 신비한 연출
십자가와 네잎 크로바?. 신비스러움을 느낌니다.
태양이 십자가에 걸려서 네잎 크로바가 되였네.
그 위에 까치가 한마리 노닐고 있는데... 보입니까?
정말 그러네요. 성체 모습이며, 크로버 모양이고...좋은 작품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