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톨릭출판사 1층에 위치한 가톨릭화랑에서
오랜만에 서울의 펜들을 만났습니다.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금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김유리라
2005. 4. 16. 오전 1:51:08
서울 가톨릭출판사 1층에 위치한 가톨릭화랑에서
오랜만에 서울의 펜들을 만났습니다.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금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4월18일 평화방송뉴스 맨끝에 제가 이분들께 설명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헨리카 자매님의 활발한 활동에 찬사를 보내면서 . . .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아~ 그러고 보니 안면이 . . . 양순묵 형제님, 이순의 자매님...반갑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미술전은 다양한 작품이 많다고 생각해 왔는데 복장도 다른게 준비해야 되나봅니다....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