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경
2008. 3. 25. 오전 6:12:28
오호라!~ 고향마을에 온 듯한 편안하고, 한적한, 그 느낌이 좋군요. 네번째 사진. 기와를 인 흙담의 곡선과 그 아래 과꽃이 아련한 추억속으로~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