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환
2005. 8. 27. 오전 10:06:02
성모님 계신 곳이 너무 아름다워요. 어느날 밤 그곳에서 기도를 드리는데 저 멀리서 달님이 제 모습 훔쳐보고 있었더라구요. 부끄럽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