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 - 성모의 밤

최동환

2011. 5. 5. 오후 6:03:33

  5월 성모의 밤 행사와 미사가 대성전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으며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모님을 공경하고 찬송하는 시간으로
어느 해 보다도 아름다운 성모의 밤 행사였다고 본다.
성모성월 5월의 아름다운 신록속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기쁘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벨 주임신부님, 울리아노 신부님, 유딧 수녀님,

 

호산나회 (꽃꽂이 회원)

 제대회 회원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신 뒤 엘리사벳의 집을 방문하셨다.
그 때 엘리사벳의 찬송을 들으시고 성모님께서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송하신 노래이다.

 

           ''''''''마니피캇''''''''  (하느님을 찬송하는 노래)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그 인자하심은 세세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미치시리라.
당신 팔의 큰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권세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주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기도합시다.
저희를 하느님 아버지께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저희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사랑하올 성모님의 밤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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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댓글은 작은 사랑의 실천입니다. 샬롬~^^

 

 

댓글 1

  • 2011년 5월 5일 오후 9:35

    와~~~성모님의 자애가 넘치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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