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부활, 미사를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신 신부님,수녀님,
그리고 학생들, 제대꽃꽂이 회원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스케치하였습니다.
주님의 수난 공로로 모두에게 축복이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최동환
2012. 4. 10. 오후 12:29:15
예수님의 부활, 미사를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신 신부님,수녀님,
그리고 학생들, 제대꽃꽂이 회원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스케치하였습니다.
주님의 수난 공로로 모두에게 축복이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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