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께서 등장하셔서 즉석에서 "사랑으로"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청소년 여러분 사랑합니다" 목이메어 말씀하시자
우뢰와 같은 함성이 터져나오고 이때부터 정말 축제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김유리라
2005. 8. 21. 오전 4:07:37
주교님께서 등장하셔서 즉석에서 "사랑으로"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청소년 여러분 사랑합니다" 목이메어 말씀하시자
우뢰와 같은 함성이 터져나오고 이때부터 정말 축제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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