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5차 꾸르실리스타 환영식최최동환2005. 7. 31. 오후 10:47:51 275차 꾸르실리스타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 다듬어진 칼날이 녹쓸지 않도록 . . . 기도드리겠습니다. 데꼴로레스! 정미희/데레사 & 장순금/아가다 자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