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6 ~ 2005.04.17(토.일)
청도 하막집(하늘아래 맑은집)에서 ME단합 및 피정의 시간을 가졌다.
별이 빛나는 밤에 캠파이어와 70,80의 노래로
친목의 시간으로 밤새는 줄 모르고 . . .

최동환
2005. 4. 18. 오후 9:36:41
2005.04.16 ~ 2005.04.17(토.일)
청도 하막집(하늘아래 맑은집)에서 ME단합 및 피정의 시간을 가졌다.
별이 빛나는 밤에 캠파이어와 70,80의 노래로
친목의 시간으로 밤새는 줄 모르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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