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보아도 빛이 아름다운 남천성전입니다.
늘 그런 빛에 감동되어 사진을 촬영합니다.
지난 12월 28일 사제서품식은 더 더욱 그랬습니다.
빛과 음악 그리고 전례 우리 가톨릭의 성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 몇장 올립니다.

고재우
2005. 1. 11. 오후 8:30:50
언제 보아도 빛이 아름다운 남천성전입니다.
늘 그런 빛에 감동되어 사진을 촬영합니다.
지난 12월 28일 사제서품식은 더 더욱 그랬습니다.
빛과 음악 그리고 전례 우리 가톨릭의 성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 몇장 올립니다.
귀한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마다 무슨 장면인지를 표시하여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좋은사진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낼모임이죠? 꼬옥 참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