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쌀쌀할 정도로 느껴지던 지난 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쌀쌀함도 저희의 열기에는 휘리릭 숨어 버린듯,,,
리허설도 해보구, 위원자이신 배승택교수님의 인사말씀과 배신부님의 인사말씀,,,
마지막으로 저희팀의 장엄한 본 무대 를 선보여 드립니다.
<Oh Happy Day> 를 부를때 그 열기는 정말 성가정성당을 뜨겁게 뒤집었다고나 할까요 ^*^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김유리라
2004. 11. 16. 오전 2:57:20
찬바람이 쌀쌀할 정도로 느껴지던 지난 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쌀쌀함도 저희의 열기에는 휘리릭 숨어 버린듯,,,
리허설도 해보구, 위원자이신 배승택교수님의 인사말씀과 배신부님의 인사말씀,,,
마지막으로 저희팀의 장엄한 본 무대 를 선보여 드립니다.
<Oh Happy Day> 를 부를때 그 열기는 정말 성가정성당을 뜨겁게 뒤집었다고나 할까요 ^*^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오 해피데이~ 정말 행복한 날이 었겠습니다. 하이팅! 남천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