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류봉에서 멀리 고단봉을 뒤로하고 27명의 형제자매들이 한자리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한 컷을 남기고, 모두가 아무런 사고없이 귀가하는 중 차내에서 각자의 소개를 하면서 본당으로 돌아와 간단하게 목을 추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짐. (추가 사진은 하상동우회 앨범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근교에서 2~3시간 코스로 경관이 좋고 숲이 좋은 조용한 코스로 권해드리고 싶은 곳이다. 교통편도 편리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자택을 출발하여 귀가하는 총 소요시간이 5시간 정도면 쉬어가면서도 조용한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