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식/안드레아 형제님 댁에서 8명의 구역형제가 참석한 가운데
오늘의 복음 중 겨자씨와 누룩에 대하여 여러분이
느낌의 말씀을 하셨다.
7월 말씀나누기를 마치고 시원한 맥주를 한캔식 마시면서
본당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가 더욱 진지한 모습들.....
특히 본당 총회장님이 바쁘신 중에 참석하셔서 더 값진 자리가 되었다.

최동환
2004. 7. 26. 오후 11:30:12
원대식/안드레아 형제님 댁에서 8명의 구역형제가 참석한 가운데
오늘의 복음 중 겨자씨와 누룩에 대하여 여러분이
느낌의 말씀을 하셨다.
7월 말씀나누기를 마치고 시원한 맥주를 한캔식 마시면서
본당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가 더욱 진지한 모습들.....
특히 본당 총회장님이 바쁘신 중에 참석하셔서 더 값진 자리가 되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